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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아파트서 투신 “가족에게 미안하다” 유서

기사 등록 : 2018-07-23 11:2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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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에 금전 받은 사실 있으나 청탁과는 무관하다” 유서 남겨




정의당은 23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오전 9시 38분께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숨졌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드루킹김동원씨 등에게서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아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노 의원이 아파트 17층에서 18층 사이 계단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현장에서 노 의원을 발견한 이 아파트의 경비원은 노 의원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의원의 유서에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없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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