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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대란

기사 등록 : 2018-07-13 11:48: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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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지오그래픽 cover 갈무리

 

 

 

 

내셔널 지오그래픽 6월호 표지에서 "지구냐, 플라스틱이냐(Planet or Plastic?)"라는 문구와 함께 "매년 180억 파운드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배출된다. 그리고 그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최근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을 경고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포토 에디터 본 월리스(Vaughn Wallace)"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는 한 세기에 한 번 나올 법하다"면서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는 멕시코 예술가 호르헤 감보아(Jorge Gamboa) 작품이다.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는 올해 전 세계적인 화두로, 유엔환경계획은 2018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로 플라스틱 오염 퇴치(Beat Plastic Pollution)’를 선정했다.

사람들이 비닐이나 빨대를 사용하는 것은 잠깐이지만 이 플라스틱 제품이 자연적으로 분해되기까지는 500년 이상 걸리고 또 재활용도 어렵다고 했다. 2050년이 되면 바다에 물고기보다 폐 플라스틱이 더 많게 될 것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연합은 2021년까지 빨대, 면봉 등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10종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고 영국과 미국 뉴욕, 캐나다 밴쿠버 등에서도 빨대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일부 글로벌 기업도 플라스틱 퇴출에 동참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2020년까지 플라스틱 빨대를 없애기로 했다. 우리나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에게 보상금을 주는 등 각종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총량은 83억 톤에 육박하며 75%인 약 63억 톤이 쓰레기로 배출되었고 폐 플라스틱이 지구촌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s스페셜에서 플라스틱 지구 - 2편 굿바이 플라스틱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없애거나 줄이려는 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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