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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기무사 문건, 박근혜·황교안 확인 필요”

기사 등록 : 2018-07-11 16:11: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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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11일 국군기무사사령부의 계엄 선포문건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보고를 받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계엄령이라는 게 대통령 재가사항이고, 국무회의를 거쳐야 발동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기무사나 국방부가 최종 결정권자인 대통령 또는 직무대행 모르게 준비를 했다고 하면 그 자체로도 이미 상당히 심각한 사안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의원은 문건을 만든 주체는 우선 기무사라며 누가 지시했는지는 아직 확인이 안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이 모르게 계엄령을 준비했다고 하면 그 자체가 이미 쿠데타 음모라며 저는 이 계획이 대통령에게 어떤 형태로든 보고가 됐을 거라고 짐작하지만, 아직 증거가 발견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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