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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원장 분배···법사위원장 한국당 차지

기사 등록 : 2018-07-11 13:0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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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8-자유7-바른미래2-평화정의1 로 나눠



 ▲ (사진 = 국회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국회 제공) 


여야가 10일 국회의장단 선출 일정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타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두차례 회동 끝에 국회 정상화 합의문을 발표했다.


국회의장은 민주당이, 국회부의장 2명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13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문희상 국회의장 후보와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의 부의장 후보 2명에 대한 표결을 하기로 했다.


여야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교육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분할하되, 상설특별위원회였던 윤리특별위원회를 비상설 기구로 전환해 상임위 숫자 18개를 유지하기로 했다. 상임위원장은 민주당 8, 자유한국당 7,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 1개로 나누기로 했고 원구성 협상의 막판 쟁점이었던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유지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국회 운영위원장, 기획재정위, 정무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국방위, 여성가족위, 행정안전위,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맡으며 자유한국당은 법사위, 국토교통위, 외교통일위, 보건복지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환경노동위,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을 맡았다. 바른미래당은 교육위와 정보위 위원장을, 평화와 정의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위원장을 맡게 됐다. 각 상임위의 의원 정수는 여야 4당의 원내수석부대표 실무논의에서 결정하기로 했고, 비상설특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남북경협특위와 사법개혁특위, 자유한국당이 윤리특위와 에너지특위, 바른미래당이 4차산업혁명특위, 평화와 정의가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을 맡는다.


국회 표결이 필요한 상임위원장은 16일 본회의에서 선출되며, 분할되는 교육이와 문화체육관광위 위원장은 국회법 개정을 거쳐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26일 본회의에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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