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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여의도 신도시급 재개발" 추진 의사 밝혀

기사 등록 : 2018-07-11 11:0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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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전반 심의 도시계획위원회 인적 구성 변경


 ▲ (사진 = 박원순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 = 박원순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박원순 서울 시장은 10일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차 방문한 싱가포르 현지에서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서울 여의도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처럼 수변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여의도를 통으로 재개발할 것이라며 공원과 커뮤니티 공간을 보장하면서 건물 높이를 상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또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 철로를 덮어 마이스 단지와 쇼핑센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여의도 마스터플랜을 통해 현재 상업 용도 지역뿐만 아니라 일반3종 주거 용도로 분류된 지역도 준주거나 상업 용도로 종상향을 유도하고 대신 용적률과 높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 또한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 시장은 서울시 건물은 어디를 가나 비슷비슷하다조례를 바꿔 친환경 건물, 아름다운 건물에는 일반 용적률, 높이 등 인센티브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달 지방선거 운동 과정에서 밝혔던 서울역~용산역 구간 철로 지하화계획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서울역~용산역 지하화 구간에 MICE 단지와 쇼핑센터가 들어올 것이라며 철로 상부 공간을 덮고 대학 캠퍼스 도서관, 병원이 들어서게 한 프랑스 파리의 센 리브고슈프로젝트와 유사한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용산 개발과 관련해 용산 4구역에는 광장이 크게 만들어지고 국립박물관까지 50m 폭의 보행 전용 산책로가 생긴다며 광화문광장 못지 않은 새로운 광장이 서울에 생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서울시 도시계획 전반을 심의하는 도시계획위원회 인적 구성도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계위원은 주로 명예직으로 회의만 하고 간다"며 "상임위원을 늘려 도계위 전문성을 강화해 혁명적으로 바꿀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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