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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회’ 여야 일정 합의···13일 본회의 소집

기사 등록 : 2018-07-10 15:0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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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찰청장, 23~25일 대법관 청문회 예정




10일 오전 여야가 국회의장단 선출과 대법관·경찰청장 인서청문회 일정에 합의했다. 40여일 동안 공전했던 국회 원구성 협상도 곧 타결될 전망이다.


홍영표, 김성태, 김관영, 장병완 원내대표들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7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여야는 오는 13일 본회의를 소집해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기로 했고, 민갑룡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19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제청한 김선수·이동원·노정희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23일부터 25일 사이에 열린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이날 최종 타결을 목표로 상임위원장 배분 등 원구성 쟁점을 논의 중이다. 여야는 가장 뜨거운 쟁점이었던 법사위 월권문제는 법사위의 장관 출석 요구를 제한하고 체계·자구 심사 기한을 단축하는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다. 18개 상임위원장 배분은 국회 의석 수에 따라 민주당 8, 자유한국당 7,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 1개 형식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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