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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남북·북미 정상회담, 베를린 구상이 현실화한 것”

기사 등록 : 2018-07-06 15:21: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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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베를린구상 1주년 평가

 ▲ (사진 = 청와대 동영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 = 청와대 동영상 갈무리)


6일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 발표 1년을 맞아 앞으로도 베를린구상이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베를린구상을 발표한 지 오늘이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지난해 이맘때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날았고 금방이라도 전쟁이 터질 듯했던 시절이라며 그때 문 대통령이 대담한 상상력을 펼쳤다. 한반도의 평화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은 베를린 구상이 현실화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실 역시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하고 판문점선언을 차질없이 이행해 베를린구상의 내용을 구현하겠다남북관계 진전과 비핵화·평화체제 구축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독일 베를린 쾨르버재단 초청 연설에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베를린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한반도 냉전구조를 해체하고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이끌기 위한 총 5개의 정부 정책방향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화를 추구하고 북한 체제 안전을 보장하는 한반도 비핵화를 추구하며 항구적 평화 체제를 구축하고 한반도에 새로운 경제 지도를 그리며 비정치적 교류협력 사업은 정치, 군사적 상황과 분리해 일관성을 갖고 추진해 나가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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