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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평등상 대상 최영미 시인 선정’

기사 등록 : 2018-06-22 09:3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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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시 발표···문단 내 성폭력 남성 중심 권력 문제 폭로




서울시는 미투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킨 최영미 시인을 올해 서울시 성평등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여성상에서 성평등상으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첫 시상이다.


서울시는 최영미 시인은 문학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의 일상에서 여성이 직면할 수밖에 없는 성적 불평등, 사회적 모순과 치열하게 대면해 우리사회의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고, 특히 작년 괴물시를 발표해 우리 문단 내 성폭력과 남성 중심 권력 문제를 폭로, 미투 운동이 사회적 의제로 확산되는데 이바지해 올해의 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서울시 성평등 시상식은 성평등주간인 76일 오후 2시 서울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차별을 극복하고 성평등한 사회문화 조성 및 여성의 인권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 온 개인 및 단체에게 서울시 성평등상을 시상하여 힘을 보태고자 한다서울시도 함께 학교, 일터, 일상에서 성평등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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