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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시민단체, 민선7기 당선자들에게 주거정책요구안 제안

기사 등록 : 2018-06-22 09:24: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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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시 청사 앞에서 정책 반영 촉구 기자회견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확대와 안정적인 주거권을 위해 활동하는 주거권네트워크 등 주거시민단체들은 이번 6.13 지방선거 이후 임기를 시작할 민선 7기 지방선거 당선자들에게 지역 주민들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주거정책요구안’을 발표하고 시정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거시민단체들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당선자들에게 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정과 복지 실현을 위해 ▲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입주민 지원 강화 ▲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확대  ▲ 청년 임대주택의 공공성 확보 ▲ 재개발, 재건축 사업 규제, 관리 감독 강화 ▲ 주택, 상가임대차 안정화 정책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 확대와 공공성 강화 ▲ 사회주택 지원 강화 ▲ 분양주택 공급 개선 등의 주거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반영하여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주거시민단체들은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과 주거 불안이 가중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장, 경기도지사 당선자와의 면담을 요청했다. 


이들은 “최근 발표된 2017년 주거실태보고서에서 저소득층의 주거 상황이 더 나빠지고 있다는 결과가 확인된 만큼 당선자들은 각 지역의 주거 현실을 직시하고 적극적으로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서민들의 민생고를 덜어주려면 서민 주거 정책부터 챙겨야하며, 이는 주거단체들이 제안한 주거정책요구안을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주거시민단체는 당선자들에게 “지역마다 다양해지는 주거 현실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주거 정책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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