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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가전문자격 취득 시 경력증명 불편’ 개선

기사 등록 : 2018-06-20 16:1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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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발급 기관에서 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구비서류 직접 확인




앞으로는 주택관리사, 관광통역안내사 등 14종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할 때 응시자가 실무 경력증명을 위해 제출하는 구비서류가 간소화된다.


행정안전부는 국가전문자격 시험 응시원서 제출 및 자격증 발급 신청 시 응시자가 실무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 경력증명 구비서류 2종을, 앞으로는 제출하지 않고도 시험주관기관 업무담당자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구비서류가 간소화되는 국가자격으로는 경비지도사, 경영지도사, 공인노무사, 관광통역안내사, 기술지도사, 문화재수리기술자, 산업보건지도사, 산업안전지도사, 소방시설관리사, 손해평가사,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주택관리사, 행정사, 호텔경영사 등이 있다.


행정안전부는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이들이 관련 분야의 실무 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또는 국민연금가입자 가입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과 협력하여 시험주관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시·도의 업무담당자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에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및 국민연금가입자 가입증명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일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14종 국가전문자격시험 응시자의 구비서류 제출 불편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행정·공공기관이 시행하는 국가 전문자격시험의 구비서류 제출현황을 조사하여 응시자의 불편을 줄이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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