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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익산 미륵사지 석탑 20년 만에 수리 완료’

기사 등록 : 2018-06-20 14:2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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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까지 주변 정비 후 완전한 모습 공개


▲ 익산 미륵사지 석탑 수리 후 모습 (사진 =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일 익산 미륵사지 현장에서 지난 20년간의 작업 끝에 최근 수리를 마친 미륵사지 석탑의 모습과 조사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1998년 전라북도에서 구조안전진단을 한 결과 콘크리트가 노후화되고, 구조적으로 불안정하다는 판단에 따라 1999년 문화재위원회에서 해체·수리하기로 결정된 바 있다. 이후 2001년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전라북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석탑의 본격적인 해체조사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학술·기술 조사연구, 구조보강, 보존처리 등을 시행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미륵사지 석탑은 추정 복원을 지양해서 지난해 12월 원래 남아있었던 6층까지 수리를 완료하였으며, 오는 7월 중순까지 현장을 일반에 공개한다이후 12월까지 석탑 외부에 설치된 가설시설물의 철거와 주변 정비까지 완료하고 내년에 수리 준공식 개최, 수리보고서 발간 등을 마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과정을 국민에게 계속 공개해왔다오는 7월 말부터 시행될 가설시설물 철거와 주변 정비를 위해 잠시 현장의 개방을 중지할 예정이나 정비를 마치는 12월부터는 미륵사지 석탑의 완전한 모습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그동안의 수리 과정과 결과를 담은 보고서 발간, 기술교육, 학술행사 등을 통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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