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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무더위를 잡아라’

기사 등록 : 2018-06-08 09:4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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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달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서울로7017 여름종합대책’ 실시


▲ (사진 =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이달 9일부터 9월 중순까지를 서울로7017 무더위 집중관리기관으로 정하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로7017 여름종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여름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으로 그늘막의 그늘면적 3배 확대 무더위 쉼터 서울로 쿨카페운영 다중 물분사 시스템 인공 안개비 시설 확대 설치·가동 벽면녹화 및 야자매트 설치 폭염특보 발령시 초록양산대여 등이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로7017’의 최우선 선결과제로 지적됐던 그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름 3m 크기의 이동식 그늘막 1기를 6월 중순까지 추가 설치하며 기존에 설치된 10기의 고정식 그늘막의 면적을 3배 확대한다. 두 번째로 서울로 상부 식·음료 판매시설에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서울로 쿨카페를 운영한다. 서울로 쿨카페에서는 오전 11시부터 20시까지 상시 에어컨이 가동되며 휴게의자, 외부 파라솔과 같은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세 번째로 작년부터 설치·운영해 서울로를 방문한 가족단위 서울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던 쿨팬, 쿨링미스트, 안개분수 등과 같은 인공 안개비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네 번째로 서울로에 위치한 정원교실 벽면에 370여 개의 초화류 화분을 설치하는 그린시티월을 시범 설치 운영한다. 다섯 번째로 폭염특보 발령시에는 서울로 주요 진·출입로에서 초록양산을 무료로 대여해줄 예정이다.


한편, 이수연 서울시 서울로운영단장은 서울로의 수목들이 식재된 지 1년 밖에 되지 않아 자연 그늘 면적이 아직 부족한 만큼, 무더위쉼터, 그늘막, 인공 안개비 시설 같은 폭염 대책을 작년보다 더 촘촘하게 마련했다서울로의 나무가 풍성해질 때까지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무더위대책을 다양하게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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