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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가까운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회담 나누고 싶다”

기사 등록 : 2018-05-29 10:1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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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북미 정상회담 취소 판단 지지”에서 급변


▲ (사진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28일 아베 총리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2일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향해 가고 있다는 취지를 밝히고 있고, 북미 간에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미 정상회담은 핵·미사일, 무엇보다 중요한 일본인 납북자 납치 문제를 진전시키기 위한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미 정상회담 실현을 강하게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북-미 정상회담 취소를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25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날 오후에 -미 정상회담 개최는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히 연계해 가고 있으며, -미의 인식과 방침은 비슷하다. 가까운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불가피해진 것으로 보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선 일본 언론들은 아베 총리가 다음달 8일부터 9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 전인 6일부터 7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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