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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자유한국당 저질 네거티브 좌시하지 않겠다”

기사 등록 : 2018-05-25 11:4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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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 쪽 법률대리인, 민·형사 책임 물을 분석 들어가


▲ (사진 = 이재명 페이스북) 



24일 오후 자유한국당은 경기도지사 이재명 후보에 대해 후보자 검증시리즈 제1탄으로 친형과 형수에 대한 욕설 통화내용이 담긴 이 후보의 녹음파일을 포함한 ‘6대 의혹을 공개했다


6개 의혹은 형과 형수에 대한 패륜적 욕설 파동 성남시민프로축구단과 네이버의 유착 관계 친인척, 수행비서 등 채용비리의혹 이 후보 측근의 비리 출신 대학 비하, 철거민 등을 대상으로 한 막말공무원 사칭, 음주운전, 공무집행 방해 범법행위등이다.


한국당은 의혹 공개에 앞서 “23일 최고위 회의를 통해 유권자에게 올바른 사실을 제공, 국민의 알 권리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후보자 검증시리즈를 발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후보 선거캠프 김남준 대변인은 국민의 축제인 지방선거를 저질 네거티브 선거판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선거녹음파일의 공개는 지난 판례에서 보듯 명백한 불법이다. 이번 행위를 주도한 한국당 인사들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4일 오후 어제오늘이 아닌 불법선거의 달인인 자유한국당은 경기도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자유한국당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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