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손학규, 출마 선언 하루 뒤 “불출마”로 변경

기사 등록 : 2018-05-25 11:1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서울 송파을 재선거 출마 생각 접는다”



▲ (사진 = 손학규 페이스북에서 갈무리)




25일 손학규 바른미래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서울 송파을 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4일 불출마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가 하루 만에 출마로 입장을 변경한 뒤 또 하루 만에 번복했다.


손 위원장은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송파을 재선거에 출마할 생각을 접는다고 밝혔다. 손 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간곡한 요청으로 제가 죽는다는 심정으로 송파을 선거에 나설 뜻을 밝혔으나 당이 겉잡을 수 없는 혼란과 분열의 위치로 치닫고 있어 생각을 접는다잠시나마 염려를 끼쳐드린 유승민 대표와 박종진 예비후보에게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송파을 선거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안 송파을 공천을 두고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과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사이에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며 극심한 내홍을 겪어온 바른미래당이 손 위원장의 불출마 번복으로 인해 갈등이 잦아들지 관심을 끌고 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