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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F에서 한국 대표팀, 10년 만의 본상 수상 쾌거

기사 등록 : 2018-05-21 10:1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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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로봇·지능형기계분야 본상 4등상 수상



▲ 왼쪽부터 이희준, 함종현 군 (사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18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개최된 2018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이하 'ISEF')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이희준(동안 고등학교 2학년함종현(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2학년) 학생 팀의 뉴럴액션(Neural action)’ 작품이 로봇·지능형기기계(Robotics & Intelligent MAchines) 분야에서 본상 4등상을 수상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밝혔다.


·고교생 대상 과학 관련 세계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알려진 ISEF1950년에 처음 개최되어 매년 75개 이상 국가 1,8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ISEF 2018에 한국은 로봇·지능형기계, 물리, 화학 등 10개 분야 20개 팀 42명이 참가했다.


ISEF의 본상은 전체 22개 부문별로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1등상부터 4등상까지 주어지며, 4등상을 수상한 이희준·함종현 학생은 미화 5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이희준·함종현 학생이 내놓은 뉴럴액션은 루게릭병 등으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지체장애인들이 눈동자 움직임으로 컴푸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선 추적 기반 어플리케이션이다. 두 학생은 뉴럴액션으로 로봇·지능형기계 분야에서 본상 4등상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과 함께 경쟁하고 소통하면서 앞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의 새로운 길을 걸어갈 용기와 영감을 받았으며, 부족한 부분을 꾸준히 채워 세계적인 권위자가 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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