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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하나로 안전성 확인점검 후 재가동 승인

기사 등록 : 2018-05-16 15:3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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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지난해 12월 원자로 수조 표면의 방사선 준위 상승 때문에 수동 정지했던 하나로연구용 원자로의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작년 1211일부터 지난 2일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한 결과 원자로 상부의 방사선 차폐를 위해 하부수조보다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 수조 고온층의 두께가 감소하면서 방사선 준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했지만 작업자의 피폭선량은 선량한도 미만이었으며, 주변 방사선 환경 영향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원안위는 안전성 확인 점검결과 재발방지대책이 적절하게 조치돼 하나로연구용 원자로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는 것을 확인 후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 원안위는 원자로 기동 전 충분한 수조 고온층 데우기, 두께측정 등 미흡한 운전 절차에 대한 보완을 요구했으며, 관련 절차서 개정과 하나로 운전자 교육훈련도 완료했다작업자의 불필요한 피폭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제어실에서 수조 고온층 두께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두께측정 설비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안위는 안전성 확인 점검결고, 재발방지대책이 적절하게 조치되어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재가동을 승인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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