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은평구, ‘재건축 해제지역 주민의 뜻으로 마을 정비’

기사 등록 : 2018-05-15 15:1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은평구는 불광동 23번지일대 재건축 해제지역인 수리마을에 대하여 주거환경관리사업 기반시설공사를 14일부터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수리마을은 지난 2013년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이후 토지 등 소유자 50% 이상의 참여의사에 따라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주민 스스로가 만드는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주민설명회, 주민워크숍, 주민회의를 개최하는 등 소통과 협력으로 마을만들기를 구상하여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주거환경관리사업이란 기존의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전면철거방식이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새로운 주거형태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정주권을 보장하는 가운데, 주거환경개선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참여와 협력으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사업이다.


은평구 관계공무원은 은평구는 재개발·재건출 해제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참여형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거환경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주권을 보장하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지역공동체를 형성·운영함으로써 주민이 마을에 대한 애착과 희망을 갖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