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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청주공항 국내선터미널 확장···연간 289만 명 수용

기사 등록 : 2018-05-15 13:5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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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국토교통부 제공 '청주국제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증축 조감도'


1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청주국제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확장사업이 15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주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적정 수용능력은 연간 189만 명이나, 지난해 239만 명이 이용하는 등 이미 수용능력을 초과해 혼잡하게 운영 중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28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간 100만 명이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내년 말까지 터미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기관은 주요 확충시설은 대합실 등 여객이용시설, 체크인카운터 10, 수화물처리시설 출·도착 각 1기 등 여객 수속 및 편의시설도 확충된다확장공사가 완료되면 여객수용 능력이 연간 189만 명에서 289만 명으로 크게 향상 돼 혼잡 완화는 물론 장래 항공수요에도 적기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한강주엽 국토부 공항정책과장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작년에 국제선 여객터미널 확장과 평행유도로 공사를 완료했다면서 앞으로 주차빌딩 신축, 국내선 여객터미널 확장, 주기장 확충 등 남은 공항인프라 확충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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