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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개관 20주년·이왕가미술관 건립 8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기사 등록 : 2018-05-14 17:1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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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개관 20주년, 덕수궁미술관 개관 80주년을 기념하여 근대미술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전시회가 개최됐다.


일본의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의 설계로 1938년 준공된 덕수궁미술관 건물은 완벽한 질서와 균형을 추구한 고전주의전통과 엄밀하고 단순한 아름다움을 추구한 모더니즘의 새로운 양식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이 건축물의 미학적 가치를 인식하게 하는 각종 현대적 장치들이 전시의 형식적 틀을 형성하고 그 내부에 당시 제작되었던 한국 근대미술 걸작이 함께 전시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전시회에서는 안중식·고희동·오지호·김환기·이중섭 등 한국 근대 작가 70여명의 걸작 100여점이 총출동되는 교과서 전시라며 일제강점기 이왕가미술관 개관 당시에는 보여지지 못했던 조선 예술가들의 걸작을 최고의 미학적 완성도를 추구하여 전시함으로써, 당시는 실현되지 못했던 이상적인 미술관의 꿈을 현재의 시점으로 불러내는 시도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 근대사의 격동기를 거쳐 지금까지 전해져 모두의 자산이 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과 근대의 걸작들을 감상하며 한국 근대미술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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