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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기본법 5월 임시국회에서 제개정 하라!”

기사 등록 : 2018-05-04 10:17: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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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 과거사 기본법 제개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이하 유족회)와 올바른과거청산을위한단체협의회(, 이하 협의회)3일 오후 1시 광화문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과거사기본법제정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회와 협의회는 “1960년 조직된 전국 피학살자 유족회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여, 이 자리에 모였다올바른 과거 청산을 위해 철저한 진실 규명과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은 물론, 민족 역사에 올바르게 기록될 수 있도록 과거사 법안을 조속히 제개정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과거 과거 자유당 정권은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잘못된 외세와 국가 공권력으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우리의 조부모 형제들을 아무런 법적 절차도 없이 무자비하게 유린하여 역사상 유례없는 민간인 학살이라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들에게 유공자 서훈을 주고 애국자로 만들어 본인은 물론이고 후예들까지 각 분야에서 반민족적인 행태를 계속하고 있다며 이들은 “70년 세월을 고통으로 살아온 백만유족들은 이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정부와 국회가 과거사법안제개정을 하여 인권을 유린하는 범법자들은 반드시 처벌된다는 선례를 만들어 다시는 이 땅에서 국가범죄행위가 재발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 단체는 국가권력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더 이상 시간을 끈다는 것은 학살의 책임보다 더 큰 범죄를 저지른 것과 진배없다“20대 국회와 문재인 정부는 과거사 해결 문제의 시급성을 직시하고 5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과거사법안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단체는 신체발부수지부모불감훼상효지시야, 사람의 신체와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이것을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라고 했다. 그러나 내 한 몸 육신을 손상하는 죄를 범하고라도 조부모형제의 억울한 죽음을 밝힐 수 있다면 구천을 떠돌고 있는 영혼들이 용서해 주시리라 믿고 백만피학살유족들의 이름으로 삭발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하며 삭발식을 거행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19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과거사기본법제정을 위한 서명운동과 390여일의 1인 시위를 전개해오고 있다.

 

올바른과거청산을위한단체협의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의문사지회, 의문사진상규명을위한유가족대책위원회, KAL858기가족회, KAL858기진상규명시민대책위원회, 민족일보기념사업회,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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