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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6월 개헌 약속 못 지켜 안타깝다”

기사 등록 : 2018-05-02 17:26: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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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비서관, 정부 개헌안 지지 청와대 국민청원에 답변


청와대는 2일 “6월 지방선거에 개헌 국민투표 실시가 무산돼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은 이날 ‘국민들은 정부 개헌안을 지지합니다. 정부의 개헌을 꼭 실현시켜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진 비서관은 “대통령과 국민은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헌법 개정안을 마련하길 기다렸지만 국회는 정쟁과 직무유기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는 것마저 무산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비록 6월 개헌은 무산됐지만 정부는 개헌안의 취지를 살려 제도와 정책을 통해 국민 기본권 확대, 지방분권 강화를 통해 국민주권을 더욱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5월 말까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라며, “국회는 지금이라도 하루속히 국민투표법을 개정해주기 바란다. 언제든 국민의 의사가 집약되기만 한다면 헌법을 개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통령 개헌안 지지 국민청원은 304,320명이 동의해 전날까지 답변대기 청원들 중 최고 동의 수를 유지하는 등, 개헌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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