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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청사·지하철역사 우산비닐커버 사용 안한다”

기사 등록 : 2018-04-23 16:0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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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비닐 사용 및 배출 저감을 위하여 우천 시 사용하는 비닐커버 일체 사용 안하기로



서울시는 "앞으로 비오는 날 건물입구에 설치된 우산비닐커버를 서울시 모든 공공청사 및 지하철에서 51일부터 사용하지 않는다며 이는 최근 폐비닐 재활용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서울시가 앞장 서서 1회용 비닐 제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미 작년 9월부터 시 본청 청사 출입구에 우산빗물제거기 10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었다이번 공동주택 폐비닐 수거거부와 관련 공공기관부터 비닐사용을 줄이는 실천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여 시 산하 전 기관으로 확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가 자체 조사한 결과 작년 한해 동안 본청 및 사업소, 자치구 등에서 아용한 우산비닐커버는 30만장 정도이며, 비닐 커버는 물기에 젖어 있어 재활용되지 않고 대부분 종량제 봉투로 버려져 매립이나 소각 처리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최홍식 자원순환과장은 시의 이러한 우산비닐커버 사용 제한을 계기로 자치구·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체에서도 함께 동참해줄 것을 요청드린다면서 시민들도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비닐봉투 줄이기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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