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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화해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기사 등록 : 2018-04-06 10:2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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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38주년 및 광주청문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5·18 기념재단,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국회의원 주최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및 광주청문회 30주년 기념 학술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5·18 기념재단 김후식 이사장 직무대행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 직무대행은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이면서 광주청문회 30년을 맞아 이곳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성과와 과제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학술대회를 이해찬 의원실과 함께 준비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제 다시 진행될 진상규명 활동은 한 점 의혹도 남김없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이를 위해서 과거에 이루어졌던 진상규명의 성과와 개선해야 할 과제에 대해 살펴보고,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져 5·18민주화운동 미완의 진상규명 활동에 있어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이날 토론회에 주최자로 참석한 이해찬 국회의원은 이제 앞으로 3주 후, 4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정권이 교체되고 민주주의가 회복되니 평화가 찾아오고 있다고 밝아지는 남북 정세에 대해 말했다. 이해찬 의원은 “80년 광주와 876월 항쟁, 촛불은 하나의 역사라며 “38년 전 수십만의 광주시민들이 겪었을 슬픔과 분노가 패배주의와 좌절로 스러지지 않고 응집되어 수십년간 민주세력의 버팀목이 되었다. 광주시민과 광주정신에 새삼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그는 끝으로 올해 기념행사는 5·18 광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게 된다“80년 광주와 88년 광주청문회를 기억하고, 진상규명특별법 제정을 평가하며, 진실 앞에서 역사와의 화해를 염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과거에 이뤄졌던 5·18 국회 광주특위활동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개선해야할 점을 모색하여 다시 진행될 진상규명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학술토론회에는 5·18 기념재단 김후식 이사장 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정의당 이정미 당대표 외 150여 명의 방청객이 참석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국회의원   ⓒ사람희망신문





▲ 정의당 이정미 대표   ⓒ사람희망신문





▲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원   ⓒ사람희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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