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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모란민속5일장 정상화를 촉구한다.

기사 등록 : 2018-04-04 14:44: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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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모란민속5일장 정상화를 촉구한다.


지난 2월24일 모란민속5일장은 수십년간 터전을 뒤로하고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그런데, 이전하면서 상인들의 의견수렴과정이 생략되었고 졸속이전이라는 지적에 대해 성남시는 안일하게 대응하였다.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성서련)는 모란5일장 상인들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이 무엇 때문에 성남시가 이전을 강행하는지 몇차례 의문을 제기한바 있다. 결과적으로 성남민속5일장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 등 성남시가 야심차게 시작한 모란전통시장 활성화사업으로 모란민속5일장이 이전한지 몇 달이 되지않아 모란민속5일장 상인들이 생존기반인 장사를 마다하고 “성남시 규탄집회”를 하는것에 대해 모란민속5일장 이전이 모란민속5일장 상인들의 권익보다는 시장의 치적쌓기 명분이 아니냐는 비판을 자처한것이다. 모란민속5일장의 정상화를 위해 성서련은 모란민속5일장을 대하는 성남시 태도변화를 촉구한다.


오늘 모란민속5일장 상인들의 ‘성남시 규탄집회’는  성남 모란5일장터에서 부터 성남시청까지 이어졌다. 결국 상인들의 오늘 집회는 상인들의 의견을 무시한 성남시가 자처한 일로서 성남시의 행정이 누구를 위한 행정이었는지 되묻지 않을수 없다.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는 성남시가 전임 시장의 치적쌓기에만 집중할것이 아니라 상인들의 불만이 더욱 가중되기전에 이제라도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바른 시정을 실시할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오늘 집회를 주관한 모란민속5일장상인회(회장: 전성배) 외에도 모란민속5일장상우회(회장: 김종규)등이 있는데 모란민속5일장상우회 측은 성남시가 모란민속5일장 상인들과 맺은 “모란민속5일장 사용계약서”의 여러조항이 상인들에게 불공정계약이라며 모란민속5일장 이전을 하기전에 상인들이 알아야 한다며 여러차례 지적해 왔다. 그런데 모란민속5일장상인회 측에서는 모란민속5일장상우회 측의 의견을 무시하고 상인들에게 계약내용을 알리고 동의를 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엇때문인지 아무런 안내 절차도 없이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다가 신속한 접수절차만 진행하는 방식으로 모란민속5일장을 이전하였는데 모란민속5일장상인회 상인들의 불만이 고조되자 오늘 성남시에 책임을 뭍기 위한 집회를 주최하였다며 오늘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서련은 모란5일장상인회가 되었든 모란민속5일장상우회든 모란5일장 발전과 상인들을 위해 상인들의 의견을 대폭 수렴하여 모란민속5일장이 조속히 안정되어 성남지역경제활성화와 성남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란민속5일장 상인들의 주장을 적극 지지한다.


2018년 4월 4일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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