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방문

기사 등록 : 2018-03-27 09:57: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사진 왼쪽부터 강명구 이사, 서종순 위원, 윤원근 감사, 

정기열 의장, 이호영 회장, 조현철 지부장, 박철민 위원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 이호영 회장 등 임원진은 26일 오후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과 담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호영 회장은 정기열 의장과 함께 민속5일장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나누고 향후 5일장의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회장은 “현재 5일장 상인들과 상설재래시장 상인들 사이에는 상품권, 주차장 규제와 같은 차별적인 대우가 존재하고 있다. 또 5일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법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서 이 회장은 “경기도 70여개 민속5일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15만 상인들과 전국 100만 상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나아가 서민들의 삶의 질이 진일보 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기열 의장은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와 함께하고 서민들의 애환과 얼이 깃들어 있는 전통시장이 대형마트 등의 등장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경기도의회에서 5일장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통의 맥을 이을 수 있는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전국민속5일장 이호영 중앙회장을 비롯해 경기남부 조현철 지부장, 중앙회 강명구 이사, 용인상인회 윤원근 감사, 중앙회 박철민 홍보위원, 여성부 서종순 위원이 참석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