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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꼭꼭 밟아라, 밀싹이 자란다'

기사 등록 : 2018-03-08 10:2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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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풍년농사 기원하는 '밀밭 밟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은 영농조합법인 '전주우리밀'과 함께 7일, 전북 전주시 성덕동 밀 재배단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풍년 농사 기원 밀밭 밟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농촌진흥청은 보리나 밀 등 겨울작물 밟기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농업·농촌 문화를 접하지 못하는 일반 소비자나 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밭 밟기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작물은 밟으면 안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밀이나 보리 같은 겨울작물들은 오히려 밟아줘야 더 잘 자란다는 사실을 알고 신기했어요"라며 즐거워했다.


한편, 현재 국내 밀 자급률은 1.8%로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산 밀 소비활성화를 통한 국내 밀 생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작물육종과 이점호 과장은 "밀밭 밟기 체험행사가 일반소비자는 물론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국산 밀의 자급률 향상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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