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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IDS홀딩스 피해자 대책위, 서울지검서 기자회견」 기사 관련 반론보도문

기사 등록 : 2018-02-23 14:49: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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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1월 16일자 홈페이지 사회면에 「정은희 규탄, 검찰과실 210억 부당인출사태 대책 촉구」 라는 제목에서 정은희 IDS투대위 전 대표가 대표재임시절 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김성훈에게 사업을 제안하고 1억원의 돈을 받았으며, 투대위를 이끌면서 사기범 김성훈과 회사를 믿도록 거짓 선동했다는 등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정씨는 “① 피해자들의 고통을 이용해 이득을 취한 적이 없다. ② 김성훈에게 사업을 제안한 것과 1억을 받은 것은 별개의 사안이다. ③ 김성훈과 회사를 믿도록 선동한 것이 아니라 피해자들이 김성훈과 회사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한 것이다. ④ 피해자들의 피해회복활동을 방해하고 김성훈의 파산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김성훈은 사기꾼이므로 파산 조건이 성립되지 않음을 주지시킨 것이다. ⑤ 압수금이 무단인출 된 것은 김성훈이 지급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본인의 탓이 아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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