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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1위에 박원순

기사 등록 : 2017-08-31 15:59:00

이정원 lastpois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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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사람희망신문]내년 6·1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평일 7일 동안 서울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녀 893명을 대상으로 한 ‘2018년 6·1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26.3%의 적합도로 2위와 오차범위를 약간 넘는 격차로 1위를 기록했다.

박 시장은 민주당 지지층(박원순 41.0%, 이재명 26.1%)과 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투표층(박원순 41.3%, 이재명 23.3%)에서 이재명 시장을 앞섰고, 진보층(35.3%)과 중도층(24.9%), 40대(34.9%)와 50대(24.4%), 강남서권(관악·구로·강서 등, 29.0%)과 강동북권(광진·노원·성동 등, 27.3%), 강북서권(마포·은평·종로 등, 25.2%)에서 1위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17년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26일과 27일을 제외한 평일 7일 동안 서울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최종 893명의 응답을 받았고, 무선(10%) 전화면접 및 무선(75%)·유선(15%) 자동응답 혼용 무작위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 서울시 인구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3%, 응답률은 5.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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