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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신고는 이렇게! 서울시, 재난상황 신고 안내가이드 정립

기사 등록 : 2017-06-29 11:04:00

사람희망신문 nccmc19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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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하되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

[사람희망신문]“신고자분이 정확한 위치는 얘기하지 않고 빨리만 와달라고 해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행정동을 얘기하지 않고 아파트 이름만 외치며 빨리 와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주소를 뭐 하러 물어보냐 위치추적해서 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수보를 받는 직원들의 경험담이다.

 화재 등 재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의 시작은 신고이기 때문에 신속히 신고하되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소방재난본부는 그간 막연했던 신고방법 및 요령을 명확하게 정리해 재난현장 황금시간 목표제 달성에 기여하고자 시민․공공기관용으로 「재난안전 119신고 안내가이드」를 제작하고, 28일 공개했다.

 우선 시민용은 변경된 도로명 주소를 기초로 신고방법과 소방, 전기, 가스 등 긴급출동대가 결정되는 ‘출동정보’와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대응순위를 결정하는 ‘사고정보’로 구분해 핵심 키워드 중심의 신고요령으로 정리했다. 

공공기관용은 건축, 전기, 가스, 승강기 등 재난관리기관 안전관리자의 재난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자료로 신고요령 체크리스와 안전정보로 구성됐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 붕괴, 풍수해 등 재난사고와 생활안전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하고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대응순위 결정은 시민 여러분의 119신고에 의해 결정된다”며 “평상시 숙지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 119 재난상황 신고 안내 가이드    ⓒ사람희망신문
▲ 119 재난상황 신고 안내 가이드    ⓒ사람희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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