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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근태 기념 치유센터 ‘숨’ 개소 4주년 기념행사 23일 성료

기사 등록 : 2017-06-26 17:18: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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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더민주 원내대표, “김 의장 제시한 경제민주화와 서민 삶 지킴이 되기 위해 나설 것”
[사람희망신문]故김근태 기념 치유센터 ‘숨’ 개소 4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홍근·이인영·인재근·원혜영·이인영·전혜숙·진선미·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선국 국민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故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부인인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제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지난 10년 간 후퇴해 왔던 고문피해자들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되찾고 바로 세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함세웅 신부의 환영사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 1부 순서 후 2부에서 성가 소비녀회 수녀 합창단이 고문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달하고 있다.   ⓒ사람희망신문
▲ 함세웅 신부의 환영사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 1부 순서 후 2부에서 성가 소비녀회 수녀 합창단이 고문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달하고 있다.   ⓒ사람희망신문

 

 


그는 또 “이제는 권력에 의한 직접적인 고문행태는 찾기 힘든 세상이 됐지만 진정한 끝은 고문의 상처가 모두 치유되어 없어진 세상이다”며, “이러한 세상이 될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인 의원은 20대 국회 최초 법안으로 고문방지법을 발의한 바 있다.

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김근태 의장은 영원한 민주주의 자”라고 말한 뒤, “김 전 의장은 민주주의의 목표가 국민들이 먹고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 의장은 선거를 통한 정치적 민주주의는 시작일 뿐이며 경제민주화를 달성한 뒤 서민 삶을 지켜내고 억울한 꼴을 안당하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목표라고 말했다”며, “이제는 의장님이 보여주신 그 길을 따라 뒤도 돌아보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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