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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가맹점 최대 애로사항은 임대료 부담

기사 등록 : 2017-06-26 11:33:00

사람희망신문 nccmc19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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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산업, 서민의 성실한 노력 빼앗는 수단


[사람희망신문]사업장을 운영하는 영세가맹점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부동산 임대료 부담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여신금융협회가 조사한 '영세가맹점의 가맹점수수료와 운영 등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세가맹점의 사업장 운영 애로사항으로 73%가 '경기침체와 임대료'라고 답했다.

영세 자영업자들의 주요 사업리스크로 알려져 온 '영업환경 변화'와 '세금 및 공과금', '제품원가 상승', '직원 임금', '카드수수료' 등은 모두 기타 리스크에 포함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신금융협회가 영세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의 과다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마련한 것임에도 카드 수수료 문제보다는 임대료 리스크 문제가 부각된 것이다.

이번 결과는 우리나라 부동산 구조가 서민들의 성실한 노력으로 발생된 부가가치가 건물주들에게 상납되는 통로로 작용되고 있다는 점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서울과 6대 광역시에 있는 영세가맹점(연 매출 2억원 이하) 500개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나온 결과다.

신뢰도는 95%이며 표본오차는 ±4.4%포인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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