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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 4대문 주택재개발 사업 전면 백지화

기사 등록 : 2016-06-29 17:29:00

박현군 humanphg@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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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인1·사직2·충신1·성북3구역 8월 중 직권해제 통보

[사람희망신문]서울시 내 4대문 내 주택재개발 사업이 전면 백지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종로구 내 옥인1·사직2·충신1구역와 성북구의 성북3구역 재개발 사업의 직권해제를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 재개발조합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직권해제방침을 설명했다. 시는 내달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8월 내로 종로구청과 성북구청에 직권해제 계획을 통보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의 이번 정비구역 직권해제조치는 재개발사업 인허가와 시공사 선정 등의 절차까지 모두 마치고 지구 내 강제수용과 철거 절차만을 남긴 상태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전향적이라는 평가다.
이와 관련 전철협 신숙 사무처장은 “무분별한 재개발에 대해 제동이 걸렸다는 선례라는 점에서 환영할 만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개발계획이 지역주민들의 권익을 위해 보다 신중하게 계획되고 잘못된 개발은 경제성 논리 등을 떠나 과감하게 중단하는 관행이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군 기자 humanphg@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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