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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 시민들 “개발피해자에 귀기울이고 억압 말아야”

기사 등록 : 2016-03-02 10:37: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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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탄압 중단 촉구 목요촛불집회 지난 18일 열려

 

 

[사람희망신문]전철협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목요 촛불집회가 지난 18일 서울 보신각 앞에서 진행됐다.
전국철거민협의회 회원과 시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국민들의 삶의 터전을 지켜주고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할 정부가 서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는 것에 대해 한 목소리로 성토했다.


이날 촛불행사에 참여한 오세민 희년사회 총무는 발언을 통해 “사회의 약자를 보듬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약자를 대변해 온 사람들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이대며 탄압하는 것은 누가봐도 말이 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장준호 전철협 부천대책위원장은 “건설사 편향적인 개발법의 잘못을 지적하고 피해자들의 입장을 온전히 대변해 온 전철협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건설사들의 개발이익 극대화 과정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서민 피해자들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할 수 있는가”라며, “전철협을 음해하고 탄압하는 것은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도 위험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또 김환영 국군바로세우기 범국민운동본부 본부장은 “내가 알고 있는 전철협은 폭력과 불법이 아닌 대한민국의 법에서 제도적으로 허용한 방식으로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국민들의 목소리를 편법적이고 불법·부당한 방식으로 억압하는 것은 사회정의에 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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