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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연대 유권자대화마당 '성료'

기사 등록 : 2015-09-24 11:57: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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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희망신문]  지난 23일 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전철협)가 시민청에서 '2015 정치개혁시민연대 유권자대화마당'을 열었다.

 

이 날 참여연대의 좌세준 변호사가  전철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거제도 및 정치개혁에 관한 강연을 맡았다.

 

 좌변호사는 먼저 한국의 정당이 양당이 독식하는 체제이며 현행 선거제도에서는  사표가 과다하게 발생하여 유권자의 의사가 정확하게 반영되기 힘들다는 설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정당 간 비례성 편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누리-새정련의 카르텔로 인해 유권자의 다양한 의사가 반영되기 어렵다고 강연했다. 또한 비례대표 비율을 늘이려면 국회의원 정수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것을 역설했다.

 

 강연이 끝난 후,  한 전철협 회원들은 "비례대표는 유권자들이 사람을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유권자에 불리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좌변호사는 "그래서 비례대표 명부를 민주적으로 운영하는것도 필수적이다."라고 답변했다. 

 ▲ 강연 후 인식변화 조사에 응하는 전철협 회원들    ⓒ사람희망신문
▲ 강연 후 인식변화 조사에 응하는 전철협 회원들    ⓒ사람희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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