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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전자상거래 무역적자 1.3조원

기사 등록 : 2015-09-17 18:05: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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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희망신문]  한국경제연구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무역적자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우리나라의 해외직구(전자상거래 수입)와 역직구(전자상거래 수출)간의 무역격차가 2011년 5,150억 원, 2012년 7,705억 원, 2013년 1조 1,244억 원, 2014년 10월 기준 1조 3,342억 원으로 점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 eBay(G마켓·옥션)가 국내 오픈마켓 시장점유율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아마존(Amazon)과 중국의 알리바바(Alibaba)도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글로벌 검색업체 구글(Google)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도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중국의 3대 인터넷기반 기업인 바이두(Baidu), 알리바바(Alibaba), 텐센트(Tencent)의 경우, 주력사업인 검색, 전자상거래, 메신저 서비스 외에 택시예약과 음식배달 등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와 핀테크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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