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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상 '초읽기'

기사 등록 : 2015-09-16 17:28: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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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희망신문] 미국 기준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근 미국 경제가 회복세에 접어들자 연준 지도부에서도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현대경제연구원은 1990년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와 현재의 변화를 비교하는 연구를 내놨다.

 

 현대경제연구원은 "한국의 경우 과거와 달리 경제펀더멘털이 매우 양호해졌으며 미국의 1, 2차 기준금리 인상 당시보다 외환보유고는 많이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경상수지 역시 40개월 이상 연속 흑자행진을 보이고 있고 외환보유고 대비 단기외채 비율 역시 3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이러한 분석을 기반으로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시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예측도 내놓았다.

 

 최근 국내 경제 펀더멘털은 과거 미국 기준금리 인상 당시보다 양호하여 국내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급격히 확대되거나 외환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대내외 금리차 축소로 인한 금융시장의 과도한 불안감을 방지하고 국내 거시 경제 건전성을 강화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첫째, 환율 변동성 확대를 모니터링하고 방향이 한 곳으로 쏠리지 않도록 하여 원화 가치 급락을 방지해야 한다. 달러 유입 및 단기 외채 비중 확대에 대한 감독도 지속해야 한다. 둘째, 수출 기업에 대한 단기 유동성 공급 확대, 환율 급변동 헤징 수단 마련, 환변동 보험 지원 등을 통해 해외 금융시장 환율 급변동 발생 시 야기될 수 있는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셋째, 국제금융시장의 혼란에 따른 금융위기가 국내로 전염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통화스왑 확대 등 공조 체제 구축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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