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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번 1-2구역 철거민,주민 무시 규탄

기사 등록 : 2015-09-04 17:24: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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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에 대책 있는 철거 요구 ... 집회 갖고 실력 행사 '돌입'

[사람희망신문] 천국철거민협의회(전철협)가 오늘 오전 11시 은평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시울시청, 종로구청, 성동구청 앞에 이어 4번째다. 

 ▲ 은평구청 앞에 늘어선 철거민들   ⓒ사람희망신문
▲ 은평구청 앞에 늘어선 철거민들   ⓒ사람희망신문

전철협에 의하면 은평구청은 녹번 1-2구역 철거시 치명적인 안전 문제를 일으켜왔다. 철거민들은 특히 은평구가 완전 철거가 결정되기 전, 아직 이주하지 못한 주민들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설명회도 없이 석면 철거를 시작한 점을 꼬집었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폐암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또한 철거민들은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해 이주하지 못한 주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안전조치 없이 철거를 시작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녹번 1-2구역 철거민 대표는 "은평구가 안전펜스를 설치하긴 했으나, 펜스가 부실해 무너질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안 주민들이 민원을 넣었다. 그러나 은평구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결국 안전펜스가 무너져 옆의 전신주까지 쓰러진 사고가 있었다. 사람이나 차가 근처에 있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라고 말했다.

 ▲ 대책을 촉구하는 전철협 녹번 1-2구역 대표    ⓒ사람희망신문
▲ 대책을 촉구하는 전철협 녹번 1-2구역 대표    ⓒ사람희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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