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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동 무인안심택배보관함 '가동'

기사 등록 : 2015-08-21 18:00: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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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희망신문] 성동구가 1인 가구와 단독주택이 많은 용답동 주민센터 입구에 무인안심택배보관함을 설치했으며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택배가 도착하는 낮 시간대에 집에 아무도 없는 경우가 많아 택배를 직접 받아보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택배기사를 가장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무인안심택배보관함이 대두됐고, 서울시 곳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성동구 역시 이번에 이같은 흐름에 동참한 것이다. 성동구가 설치한 보관함은 성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주문자가 물품 주문 시 수령 장소를 무인안심택배보관함으로 지정하면 택배가 배송된 후 주문자 휴대전화로 보관함 번호와 인증번호가 전송된다. 주문자는 문자를 받은 후 48시간 이내에 무인안심택배보관함에서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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