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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 없는 세상 향해 자전거 달린다

기사 등록 : 2015-07-31 16:41: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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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땡볕에 서울서 파주까지 '씽씽'

[사람희망신문] 7월 31일 금요일 오전,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 전철협) 회원들이 서울시청 앞에 모였다. 자전거를 이용해 철거민 문제의 핵심 지역을 방문하는 행사 때문이다.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떠나는 때, 철거민들은 자전거를 타고 ‘철거된 인권’을 찾기 위한 극기훈련을 떠난 셈이다.  

 ▲ 종로구청 앞에서 종로구청장이 돈의문 철거를 회피한 것에 대해 성토하는 철거민들   ⓒ사람희망신문
▲ 종로구청 앞에서 종로구청장이 돈의문 철거를 회피한 것에 대해 성토하는 철거민들   ⓒ사람희망신문

 

7월 31일 금요일 오전,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 회원들이 서울시청 앞에 모였다. 자전거를 이용해 철거민 문제의 핵심 지역을 방문하는 행사 때문이다.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떠나는 때, 철거민들은 자전거를 타고 ‘철거된 인권’을 찾기 위한 극기훈련을 떠난 셈이다.

 

자전거를 탄 전철협 회원들은 서울시청을 기점으로 종로구청, 돈의문, 녹번동을 거쳐 경기도 파주 운정까지 간다. 이 여정에는 종로구 돈의문과 성동구 행당동, 장위동, 사당동, 녹번동 등의 철거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 종로구청 앞에 내걸린 내쫓긴 상가 세입자들의 사연    ⓒ사람희망신문

▲ 종로구청 앞에 내걸린 내쫓긴 상가 세입자들의 사연    ⓒ사람희망신문

이 날 전철협 회원들은 서울 시청 앞에서 서울시의 철거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이어 종로구청에서 종로구청장의 돈의문 철거에 대한 책임 회피에 대해 비판했다. 지난 4월 종로구 돈의문뉴타운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상가세입자 8가구에 대해 강제철거를 시행한 바 있다.  

 ▲ 자전거를 타고 파주로 출발 하는 철거민들   ⓒ사람희망신문
▲ 자전거를 타고 파주로 출발 하는 철거민들   ⓒ사람희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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