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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산책길,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

기사 등록 : 2015-07-27 13:52: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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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서울시 주민참여예산 18개 사업 확정

[사람희망신문] 성동구가 2016년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으로 18개 사업 25억 8천7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4일과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년도 참여예산 한마당’에서 최종 선정된 500억 규모의 사업 중 얻어진 결과다. 시 참여예산위원 228명과 시민 102,000명이 전자투표에 참여했다.

 

서울시는 올해 참여예산위원 228명과 더불어 서울시민 전체가 사업 선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를 도입했다. 또 시 전체공통사업과 구 지역사업으로 사업을 이원화하여 같이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은 시 공통사업으로 추진하고, 구 지역사업은 자치구에서 소규모 주민밀착형 사업을 지원하도록 했다.

 

성동구는 시 전체공통사업으로 16개 사업 20억 8천7백만 원과 구 지역사업으로 2개 사업 5억이 선정돼 내년도 본격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서울시 전체 선정된 사업은 18개로 생활체육시설 확충, 가로등·보안등 설치 및 정비, 도서관 확충 및 서비스 개선, 노후불량 하수관로 개선 사업, 여성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 어린이 통학로 정비 사업 등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요하는 사업들이다.

 

청계천, 중랑천, 한강 등 총 14.2km의 수변과 서울숲이 자리하고 있는 성동구는 수변도시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 강남, 북을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로 외부에서의 접근도 용이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문제 해결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9월에는 교육경비와 공통주택지원경비까지 아울러 보다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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