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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 격차 갈수록 벌어져

기사 등록 : 2015-06-05 10:57: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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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의 62.4%로 실제 격차는 월 125만 6천원으로 더 커

통계청은 지난 달 28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1~3월 임금 근로자 월평균 임금은 2314천원으로 지난해보다 3.6%가 오른 것이다. 정규직 평균 임금은 2713천원으로 4.3% 올랐고, 비정규직 평균 임금은 1467천원으로 0.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시간당 임금은 비정규직이 정규직의 62.4%이지만 수당 등을 합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져 52% 수준인 1256천원이나 됐다.

비정규직 근로자는 20148600만 명을 돌파한 적이 있지만 2014년 통계는 5911천 명이다. 3월 기준 통계로 600만 명 돌파는 올해가 처음으로 6012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101천 명이 늘었다.

비정규직 양산으로 갈수록 임금 격차는 커지고, 적은 임금으로 가계에 빨간 등이 커지는 등 내수시장은 위축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부는 재계 편을 들어 쉬운 해고를 보장하는 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어 대치국면이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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