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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 중고령층 일자리 취약하다

기사 등록 : 2015-06-05 10:20: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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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생계형이 대부분, 사회안전망 필요

우리나라 54~60세 중고령 노동자들은 생계유지 등을 위해 마지못해 일자리를 선택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자 일자리 구조와 시사점보고서에 따르면 일자리 선택 동기로 86.7%가 생활비 등 당장 수입이 필요해서라고 답변했다.

중고령자의 취업구조를 기업구조별로 보면 정규직은 100인 이하 사업장이 82.4%, 100인 이상 300인 이하 사업장이 8.1%, 300인 이상 대기업이 9.1%로 밝혀졌다. 비정규직은 100인 이하 사업장이 91.8%, 100~300인 사업장이 5.1% 대기업 사업장은 3.1%로 각각 집계됐다.

직종별로는 정규직은 전문직과 사무직이 27.3%, 단순노무직이 25.3%이며 비정규직은 단순노무직(41.6%)이 전문직, 사무직(11.2%)보다 훨씬 높았다.

임희정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중고령 일자리는 비정규직이 월등히 많고, 일자리 수준에 따른 임금격차도 확대추세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중고령 일자리 개선을 위해 *노동자 숙련도 향상을 위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중간수준 일자리 확대 *기업내 교육 및 퇴직프로그램 활성화 *중고령자 고용기업 세제혜택 *단순노무직 및 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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