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한남더힐, 65억6500만원 작년 최고가 거래

기사 등록 : 2015-04-27 11:14:00

사람희망신문 aa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30평형대 최고 최저 평당 가격 40배 차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거래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한남동에 있는 한남더힐이었다. 244평방미터(74)으로 656500만원에 거래됐다.

가장 일반화된 85평방미터(26)이상 132평방미터(40) 미만 아파트 중에서는 서울 반포동 현대아파트가 205000만원에 거래돼 그 평수 대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기록됐다. 반면 경북 김천시 평화동 서부아파트는 3100만원에 거래돼 그 평수 대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그 차이는 무려 66배에 달했다. 같은 면적 당 거래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40배에 이른다. 아파트 가격에서도 부의 집중 현상이 두드러지는 현실을 볼 수 있다.

새누리당 김현숙(비례) 의원이 19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 받은 ‘2014년 전국 전용면적별 공동주택 실거래가 현황자료에 의해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김 의원은 아파트 가격이 지역, 면적, 입지조건, 브랜드 별로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역별로 부의 집중 현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격차가 심해지고 있다수요자가 합리적으로 선택하고 장기적으로는 아파트에 대한 자산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