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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거권을 보장하라

기사 등록 : 2015-04-24 15:29: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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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번1-2구역이주대책위 주거권촉구대회-

 

 ▲    ⓒ사람희망신문
▲    ⓒ사람희망신문

 

지난 21() 은평구청 앞에는 투쟁가가 높이 울려 퍼졌다. 녹번1-2구역이주대책위의 주거권쟁취를 위한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이번 집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주거권을 지켜줄 것을 강력히 주장하며 주민의 주거대책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하였다.

 

녹번지역 주민들은 재개발 인·허가권을 가진 은평구청이 수용재결도 않은 상황에서 이미 공가를 부수는 소음으로 주민들이 전쟁터와 같은 고통을 느끼고 있을 뿐 아니라 강제로 주거공간에 침입하여 고시장을 붙이고 다니는 불법행위조차도 통제해 주지 않고 있다고 구청을 비판했다.

 

구민을 보호해야 할 은평구청이 개발지역 주민이라고 해서 보호해 주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하였다.

지역의 한 주민은 자신을 개발 피해자라고 하며 부동산 점유이전가처분이라는 고시장이 집안에 붙여져 있는 걸 봤는데 순간 너무 무섭고 끔찍했다고 당시의 심정을 토로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은평구청이 잃어버린 주거권과 이주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외쳤다.

이들은 1차 집회를 마치고 시가행진을 하며 주거권과 생존권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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