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강원도, 관동별곡 800리길 탐방로 조성 본격 추진

기사 등록 : 2015-03-30 10:39:00

사람희망신문 aa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강원도는 설악단오문화권 지역개발과 관련한 기반시설 조성 사업의 하나로 관동별곡 800리길 역사체험 탐방로 조성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송강 정철이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면서 북한 회양, 통천을 거쳐 금강산, 화진포, 삼척까지 해안선을 따라 유람한 역사적 사실을 테마로 하여, 역사 체험공간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도로망을 형성,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3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작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거진읍 반암해수욕장을 연결하는 12.5km(폭8.5m)의 탐방로를 개설하게 된다.

지난해 7억여원을 투자하여 실시설계 및 보상협의 등 사전절차 이행에 이어, 올해에는 대폭 향상된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본격적인 공사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 균형발전과장은 “설악단오문화권 개발사업이 설악산과 동해 안의 자연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민간투자 확대, 관광객 증가 등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국비 확보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