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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대 중소기업 연봉은 100대 61

기사 등록 : 2015-03-02 13:49: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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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기준 1500개 기업 연봉 분석결과 나와

2013년 매출 1조원 이상 기업의 직원 임금은 평균 6121만원이었고 매출액 1000억원 미만의 중소업체 직원의 평균 임금은 2362만원이었다. 중소기업 직원들은 대기업 직원이 받는 월급의 60% 밖에 받지 못하는 것이다.

기업분석업체인 한국CXO연구소가 국내 1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평균 연간 보수액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조사대상 기업은 상장사로서 매출액 순위대로 1500위 기업까지 선정했다. 1500위 기업의 연 매출액은 220억원이었다.

조사 결과 5000억원 이상 1조원 미만 매출 회사의 직원 급여는 평균 5050만원이고, 3000~5000억원 미만 기업군 평균 연봉은 4044만원, 1000~3000억원 미만은 3972만원으로 기업의 매출규모에 비례해 직원 봉급도 많았다.

연봉은 업종별로도 차이를 보였다. 금융업계 직원 1인당 평균 임금은 6324만원인 반면 식품업계는 3868만원이었다. 건설업(5206만원)과 화학(4809만원), 자동차(4801만원)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연봉이 평균 3000만원대인 기업이 593개 사로 전체의 32.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4000만원(433개사 28.9%), 5000만원대는 222개사로 14.8%였다. 3000만원 미만인 회사도 149개사로 9.9%를 차지했다.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이상인 화사도 5개 사였다. 메리츠금융지주사는 직원 27명의 평균 연봉이 2768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2위는 SK텔레콤으로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이 11246만원에 달했다. 이밖에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한국기업평가(한기평) 등도 1억원이 넘었다. 한기평은 매출액 기준 1276위 였으나 매출 1위 삼성전바(9995만원)보다 연봉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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