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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으로 뿔난 민심에 기름 부은 카드사

기사 등록 : 2015-02-02 12:53: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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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오류 288만 7천명, 1631억 원 자료 누락 돼

연말정산 다시 살펴보자이번에는 카드사다. 현재 드러난 대중교통 요금이 누락 된 카드사만도 3개사이다. BC카드 170만 명, 650억 원 삼성카드 48만 명, 174억 원 하나카드 52만 명, 172억 원 신한카드는 전통시장 이용 고객 640, 2400만 원이 누락됐다.

삼성카드는 SK텔레콤 폰세이브 이용금액 가운데 201367천명, 219억 원 201412만 명, 416억 원이 누락됐다. 이는 신용카드로 구매한 구매금액이 통신요금으로 처리돼 소득공제 대상에서 빠진 것이다.

카드사 관계자는 고속버스터미널들이 규모가 작다보니 한 대형 가맹점을 이용했는데 지난해 6개사가 그 가맹점에서 빠져나와 별도 가맹점으로 등록했다” “6개사가 가맹한 가맹점이 대중교통이 아닌 일반 가맹점으로 잘못 분류돼 일반 신용카드 이용액으로 잡힌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누락된 카드 사용액은 총 1631억 원, 누락된 인원은 2887천명이다. 많은 카드사용자들은 카드 사용액이 누락되어 연말정산에 반영되지 못한 카드사가 더 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조바심을 내고 있다.

한편 국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카드처럼 2013년 연말정산에서 누락 되었더라도 5년 안에 경정청구를 하면 환급을 해주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자료를 제출하면 환급해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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