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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유가, 배럴당 45달러대로 하락

기사 등록 : 2015-01-16 11:59: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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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이 끝을 알 수 없다. 배럴 당 45달러대를 기록해 6년 만에 최저치를 갱신했다.

12(현지시간) 오후 미국 텍사스산 원유 2월 인도분 선물가격이 전일보다 4.39% 내린 46.27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한 때 45.97달러로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 20094월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한편 13일 북해산 브렌트유도 영국 선물시장에서 2월물이 배럴 당 47.43 달러를 겨우 유지했다. 두바이유는 석유수출국기구가 지난해 1127일 감산불가 방침을 발표한 이후 75달러 선에서 45달러 선으로 내려앉았다.

싱가포르 현물시장도 제품가격이 일제히 내렸다. 13일 보통휘발유 가격이 배럴당 53.31달러로 전일보다 1.92달러 내렸고, 경유와 등유도 각각 1.7달러씩 내려 배럴당 각각 62.01달러, 62.16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유가하락은 골드만삭스 등 투자기관의 하락 전망에 매도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골드만삭스는 텍사스유 2015년 전망치를 기존 배럴당 73.75달러에서 47.15달러로 대폭 내려 잡았다.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올 전망치를 배럴당 83.75달러에서 50.4달러로 발표했다.

한편 정치 분석가들은 미국의 오바마 정부가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셰일가스와 텍사스산 원유를 큰 폭으로 증산함으로써 원유가격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 유가하락으로 러시아는 경제위기에 봉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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