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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전세는 늘고 저가전세만 월세로 전환

기사 등록 : 2014-12-12 11:22: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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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이상 고가전세, 3년새 두 배로 늘어

 

주택 임차시장이 전세에서 월세로 바뀌는 추세지만 고가전세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 주택 임차시장 구조변화에 따른 맞춤형 주거안정 제고방안에 따르면 보증금 3억원 이상 고가전세는 2011년 전세시장에서 4%를 차지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8%로 두 배 늘었다. 2억원대 전세도 2019%에서 2014년엔 12%3%P 늘었다. 반면에 보증금 5000만원 미만의 저가전세는 같은 기간 27%에서 23%로 줄었고 5000만 이상 1억원 미만의 전세도 30%에서 27%로 줄었다.

한편 월세는 보증금 5000만원 미만의 월세가 80%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예상했던 대로 저소득층이 주로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한 것으로 짐작된다.

한편 전세와 월세의 분포는 2011년 전세 66%, 월세가 34%였으며 지난해에는 이 비율이 6040으로 차이가 줄었다. 올해는 5743으로 격차가 더욱 줄었다. 매년 약 3%P씩 전세는 줄고 그만큼 월세가 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전세가 월세로 바뀌는 폭이 커지고 있다.

이 보고서는 임대차시장이 월세로 지속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적으로 차별화되고, 가격대별로 상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임차유형, 지역상황을 고려한 세밀한 자료분석에 기반한 적실한 정책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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